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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201 Portrait 인물사진 1(2009년8월강좌)

 
1. 야외(野外)에서 인물을 반역광(反逆光)으로 강조

 석양에 승려 두사람이 마주앉아 담소한믄 장면이 자연스럽다.

캄보디아 프놈바겐사원(9월4일 오후7시) CANON EOS-20D 70mm F 6.5  T 1/250    
 

가. 렌즈선택과 초점 마춤

인물을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에 따라 렌즈선택이 다르다. 인물위주로 크로즈업 할 경우는 망원렌즈가 좋고 배경을 중시한다면 표준렌즈가 분위기를 잘 살릴 것이다.

① 인물 사진의 렌즈 선택은 표준 렌즈가 색재현, 해상력 등 묘사성이 우수하며 특히 대구경 렌즈는 F 값이 밝아 미광(微光)하에서도 초점 맞추기 좋고 촬영이 용이하다.

② 눈은 사람의 심안(心眼)이기에 초점은 반드시 눈에 맞추어야 생동감을 준다.

나. 광선이용과 적정노출

① 사광(斜光)이나 반역광(反逆光)으로 촬영하고 반사판을 비춰 그늘진 얼굴에 보조광을 주어야 인물의 부드러운 톤을 살릴 수 있다.

② 노출(露出)은 TTL카메라의 역광(逆光)촬영 시 배경의 밝기에 따라 + 1부터 배경이 하이키 할 경우 + 3단까지 보정해야 한다.

③ 입사식(入射式) 노출계는 직접 얼굴에 들어오는 빛을 측정하여 설정한다.

다. 배경(背景)과 의상(衣裳)

포트레이트는 의상에 따라 배경의 선택은 색배합(色配合)이 잘 되는 보색(補色)을 선택해야 이상적이다.

2. 실내(室內) 창(窓)가에서 스며드는 빛의 이용   



바람에 놓친 우산을 잡으려는 동감이 유연하다.
청평 (6월8일 8시) HASSELBLAD 503cx F16  T 1/60

 가. 창가에서 분위기 있는 포트레이트

흐린 날이나 맑은 날 창으로 부터 들어오는 확산광은 분위기 있는 사진을 만드는데 최적의 라이팅이다.

나. 인물사진의 High Key 표현

창가에서 여성 포트레이트의 하이키 표현은 피사체주위에 광이 충분히 있고 명부(明部)와 암부(暗部)의 콘트라스트가 없는 소프트한 때를 선택한다.

3. 보조광의 이용

① 옥외 햇빛 아래서 역광촬영은 일반적으로 반사판이나 스트로보를 보조광으로 비추되 스트로보 사용 시는 노출을 - 1 EV 정도 적게 해야 노출이 over 되지 않는다.

② 야외에서 반사판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은박지는 광이 너무 밝아 노출 over되기 쉬우므로 흰색 천이나, 백색 비닐소재가 좋다.

③ 실내촬영에서 스트로보 직접조사는 벽면에 강한 그림자가 생겨 보기 흉하다. 따라서 스트로보를 천장이나 흰 벽면에 바운드 시키면 부드러운 영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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