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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45.    가족사진 끼워넣기 (2006.1월강좌)             

 
이번 장에서는 사진합성중에서 정밀을 요하는 것으로 가족사진중에서 꼭 있어야할 가족을 빈자리에 자연스럽게 끼워 넣는 테크닉을 공부하겠다.

사진합성은 강좌28 포토샾2에서 기초적인 사진합성과 펜툴 익히기 연습을 한바있다. 우선 포토샾2를 다시 훑어보고 이장에 임했으면 한다.


1. 사진A(원본사진) 사진B(빠진사진) 준비와 B사진 pen tool 작업

먼저 주제인 사진A좌(형과 친구들)을 준비하고 빠진 동생사진B(우)를 준비한다.

 

 

                                                [사진 1] 좌측 A사진 형과 친구들  / 우측B 동생

 

 

사진B를 300% 확대하고 펜툴로 정교하게 따낸다.(강좌28 참조) 펜툴 작업할 때 메뉴줄 paths와 pen tool을 클릭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자 펜툴로 동생의 선택이 다되면 파레트의 paths에서 load path as a selection을 클릭하여 선택을 활성화한다. 그리고 work path를 휴지통에 버린다. 선택된 부분은 사진2와 같다. 

 

 

 

 

 

 

 

 


2. B사진 A에 붙쳐 중복부분 지우기

 다음은 선택된 사진을 복사하고 사진A에 붙이기 한다.(사진3 좌) 

여기서 사진B는 사진A 보가 좀 큰 느낌이 든다. shift키를 누르고 좀 작게 조정한다. 그런데 방향이 맞지 않아 어색한 면을 띠우고 있다. 케익에 군침이 돌도록 쳐다보는 자세를 만들려면 커서를 모서리로 옮겨 방향을 좀 회전해야한다. 그리고 적당한 위치에 놓는다. 그러나 옮겨붙인 동생은 사진A에 붙어서 볼썽사납다. 자연스럽게 어린이 뒤에 위치시켜야 하는데 사진A가 background layer이므로 달리 방법이 없다.

 

  [사진 3] 좌측 : 동생을 형사진에 옮겨 붙이기한 어색산 상태 / 우측: Pallette Layer1 opacity 50%g한 상태

 

여기서부터 작업을 정교하게 하여야한다. 먼저 작업 중 실수를 복구하기위하여 history 파레트를 열어놓고 시작한다.

파레트의 layer1 레이어를 열고 opacity 50에 놓으면 사진A와 B가 반투명하게 나타난다. 이미지를 300% 확대하고 사진A와 중복된 사진B부분을  지우개툴로 지운다. 지우는 과정에서 잘못 지워 지나친 경우는 history 파레트에서 앞 과정으로 되돌아간다. 작업이 완료되면 Blur tool로 접점분을 문질러 자연스럽게 만든다.

 

                                [ 사진 4]  자연스럽게 완성된 가족사진이 되었다.

 

 작업이 끝났다. 이 image는 레이어가 2개로 PSD파일이므로 Layer를 합치고 TIF 또는 JPG파일로 변환하면 된다.


  저자 :  권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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