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휴양지 발리에 가다

 
2016년 8월 25일 새벽1시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르사 공항에 도착하여 박경하씨가 마중나와 12인승 차로 섬 중앙지역 우붓의 숙소에 도착하니 새벽 3시이다. 오전에 휴식을 취하고 오후, 남쪽의 절벽사원에 도착하니 깍아지른 절벽아래 바다색이 프르다

 일몰을 보기 위해 공항 남쪽 짐바란 해변에 도착하니 햇볏이 따갑다 해가 수평선으로 내려가니 해안가는 여행객들을 위한 테이불이 수백개 펼쳐지고 사람들은 잔 물결 일렁이는 파도를 즐긴다.

            짐바란 비치에 연인들과 아이들이 파도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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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은 다락논 촬영이 있어 새벽 5시 기상하여 빌라에서 조식후 북부 고산지대에 있는 자따띠루위 다랭이 논으로 향했다. 9시가 지나 현지에 도착하니 마 벼를 심어 좋은 곳을 따  촬영에 임하였다. 이곳도 관광객이 몰려오고 트래킹 로드도 있다. 들판을 지나 다랭이 논 위로 올라갔다 내려오는데 마음은 젊어 조심치  않아 왼발이 걸려 무릅 부상을 입었는데 병원에 문의한 바 X-Ray촬영은 되는데 판독에 3일 걸린다니 역시 의술은 우리나라가 최고인 듯 하다.

 

   자띠루위 다랭이 논에 농부들이 모내기에 한참이다. 이 지역은 사방 2km 다락 논이 펼쳐져 있다.

 

오후는 칸디쿠닝에 있는 사원에 도착하니 무예행사를 하는데 별 재미는 없고 날씨는 무덥다. 호수가에 세워진 11층 사탑이 발리를 대표하는 듯 지도 표지에 나와 있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고 근쳐 식물원에 들린후 숙소인 우붓으로 향하였다.

 

27일은 북동부 해발 2000m의 칸타마니의 Batur 화산에 도착하였다. 얼마전에 화산이 폭팔하여 용암이 흘러내려 불탄 흔적이 있다. 우측 Bahur 호수 와 마을은 양식업을 하고 있었다.

우붓에도착하여  시내 관광을 하였는데 이곳은 발리 사랍들 보다 유럽사람들이 더 많아 자못 착각을 일으킨다.

  우붓시내를 활보하는 서양인 들

 

 8월30일 덴파르사 시내를 관광하려는데 트래픽이 심하여 바다가에서 석식을 하고 공항으로 출발하였다.

지도를 연구하니 우리가 촬영한 지역은 관광객이 가지 않은 곳으로 주요 관광지는 덴파르사 남서부의 Kuta 지역에 많은 리조트와 비치가 있고  동부 Sanur 지역에 많은 호텔, 남부에 Nusa Dua에 서핑과 보트 그리고 동남부 누사 펜디아 섬으로 가는 유람선 등이 하이라이트 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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