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의 예술

 
2015년 9월 7일 오후 바티칸에 도착했다. 관람객이 100m 줄을 섯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1시간 드디어 문을 통과하니 안내원이 미케란제로의 최후의 만찬 사진앞에서 설명을 하는데 이유가 있었다. 바티칸은 16세기 초 교황 율리우스2세가 수많은 예술가를 초빙해 작품을 만들고 18세기 후반 박물관으로 개조해 공개하고 있다. 그중에는 미케란제로 등 당대 최고의 예술까들이 수년에 걸쳐 작품을 완성한 예술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다.

 
  

   바티칸 박물관 정면의조각상, 좌측이 미케란제로 우측이 라파엘로
처음에 정원광자에 도착하여 안으로 들어가니 벨베데레 정원의 라오콘 군상은 뱀이 자식들을 휘감아 인간의고통받고 있는 모습을 표현하였다. 여기에는대리석으로 만든 아폴로 신, 티그리스의 조각상, 미케란제로의 성모마리아와 예수 등 종일 보아도 다 못보는 걸작들이 있다. 특히 최후의 심판은 그가 시스티나성당 천장에 7년간 그렸다는데 길이 30여m폭 20여m 로 장엄하다 1시간을 보아도 다 감상할 수 없는 작품인데 실내에 관람객이 꽉 차있다.

   성모마리아가 예수를 안고 있는 청동상 미케란제로의 걸작품.

미술관 회랑에는 천장과 회화 작품들로 가득한데 아기예수가 탄생하는 마구간, 천장에 화려한 벽화가 100여 m 펼쳐저 활홀함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바티칸 미술관 회랑에 그려진 그림 들 유럽의 여러 미술관 성당 등에 벽화가 많은데 바티칸을 견중만 하지 못하였다.

 
바티간 미술관과 연결된 성베드로 성당내 예술품들도 감탄사를 연발할 정도로 화려하다.

여기에 다 표현할 수 없어 Foreign Country 에 10점을 게재하였다.


  성  성당의 외부 경관
밖으로 나오니 로마에서 하루 더 있으며 천천히 소개를 받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여정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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