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도시 베네치아

 2015년 9월 8일 예술의 도시 피렌체를 관람하고 베네치아로 가기 위해 오후 베네치아 근처 도시 파도바 에서 일박을 하였다. 아침에 일어나 버스를 타고 이태리 동북부 해안에서 대리를 건너가니 베네치아 섬이 나온다. 철도도 이 섬 입구까지 연결되어 있다. 터미널에서 내려 베니스 통문을 지나 다시 수상택시를 탔다.

 
 베니스로가는 대교를 건너 수상보트를 타고 산마르코에 내린다.

또 바다를 돌아 산 마르코에 도착하였다. 산마르코 광장에 가기 위해 탄식의 다리를 건는다. 죄수들리 이 다리를 건너 지하 옥에 같쳐 불이 들어오면 수장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가이드가 지도를 거내 베네치아 설명을 한다.

베네치아는 118개의 섬과 400개의 다리로 형성 된 아드리아 해의 이태리 베네토주 물의 도시이며 서기 567년 이태리 인들이 퉁구스의 기마족에 쫒겨 바다에 백향목을 밖고 자갈과 모래를 붓고 건설 하였다고 한다. 산 마르코 광장에 도착하였다.


    바다에서 본 산마르코 성당 전경이 우뚝 솟아있다.

산마르코 성당앞에서 설명을 듣고 유료화장시를 들려 곤도라를 탑승하였다. 이 도시는 S자형 대 운하로 형성되고 13세기에 완성되었다. 산 마르코 성당은 비잔틴 양식이고 각자 자기 집으로 가는 길은 다리를 건널 수도 있고 골목 수로를 따라 곤도라를 타고 가기도 한다.

  6인승 곤도라 수로 골목은 이 곤도라만이 다니고 이 수로를  따라 집으로 간다.

 

우리가 6인승 곤도라를 타고 좁은 수로를 지나는데 곳곳에 집 현관이 보이고 내부도 보인다. 관광객이 하도 많아 곤도라 조종사는 년봉이 1억원 정도 된다고 하니 예날의 서민에서 이제는 선망의 직종이 되었다. 우리는 곤도라를 타면서 베니스의 내부를 들여다보니 소설 “베니스의 사인” 이 아렴프시 생각난다.


  베니스의 S자형 운하로 짐을 나르는 선박

배를 타고 몇 시간 베니스를 관람하기란 수박 것 핧기 이지만 그런대로 여행중 가장 알차고 명쾌한 관광이 되었다. 나는 베니스를 떠나면서 언제 와 한달은 여기 살면서 삿삿이 보았으면 하는 아쉬움을 남긴다. 베니스는 갯벌과 얕은 해수면위에 이 방대한 도시를 건설한 위대한 정신을 감탄하면서 이태리 여행을 참 잘 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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