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향의 도시 AUSTRIA에 가다

 2014. 6월4일 평생 가보고 싶던 동유럽을 가기위해 인천공항에서 오후 1시 대한항공에 탑승하였다. 오스트리아로 가는 직항이 없어 독일의 프랑크푸르트공항에 내려 안내자 인솔로 군츠부르그에서 숙박을 하고 5일 아침에 아우토반을 달리는데 곳 정체되기 시작한다.


                                      짤즈감머굿 요트

    
12시가 다되어 오스트리아 짤즈부르그를 경유하여 호수와 산, 그리고 붉은색 지붕의 별장들이 어우러진 짤즈감머굿에 도착하였다. 점심식사 후 몬제랜드 유람선을 타고 40분간 아름다운 호수를 출발하니 가는 곳 마다 요트와 숲과 마을들이 펼처진다. 유람선이 10분을 지나니 산밑에 마을과 숲이 어우러져 아름답다. 유람선이 15분 지났을까 아름다운 호수를 지나니 갈대와 팬션들이 어우러져 그림같다. 호수 끝 부분에 이르니 마침 스피카에서는 영화에서 흥러 나오는 도래미송은 귀를 즐겁게 해준다. 돌아오는 코스는 호수의 반대편인데 여기도 풍광이 아름답다.
                

                                         갈대밭과 팬션


우리는 유람선에서 내려 버스로 볼프강 마을에 도착하여 케이불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는데 경사는 그리 심하지 않은데 한 없이 올라간다. 오르는도중 침엽수와 커브길 자동차길이 탄성을 자아낸다. 특히 침엽수는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매우 특이소나무종이다.  마침내 정점에 도착하여 50 여m를 오르니 마을과 호수가 어우러져 그림 같다. 정상에서 마침 행글라이더 타는 사람이 비행을 준비를 한다, 그는 높이 날아 저 멀리 가고 있다
 

          300m가 넘는 케이불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니 볼프강 마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하산하여 차로 동화속의 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할슈타트에 도착하니 짜임새 있는 마을이 매우 인상적이다. 오후 6시경 짤즈부르그에 도착하여 오늘 일정이 끝나는가 했더니 미라벨 장미정원을 지나고 사랑의 다리를 지나 시내 중심가에 모차르트 생가에 도착하였다. 4층건물에 깃발이 늘어져 있고 건물 벽에 동판이 있다.
 
                                     동화속의 마을 할슈타트

 
6월 6일 우리는 베네딕트의 멜크수도원에 도착하여 마을과 도나우강을 보았다. 붉은색 지붕의 건물은 숲과 도나우강이 어우러져있다.

베네딕트회의 멜크수도원안에 들어가니 규모가 웅장한데 내부는 예수 상과 금장 다이아몬드 십자가 등 진귀한 보물로 가득차 있다.

수도원내부는 천장에 중웅장한 대리석에 그려진 벽화는 그 화려함이 황홀하다. 있으며 베네딕트회의 멜크수도원은 바로크양식의 대칭건물과 양파모양의 지붕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고 한다.
                                   멜크 수도원 전경

 이어서 벨베데레궁전에 도착하였다. 2층미술관에 구수타프 크림프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데 그의 키스그림은 가로 세로 1.8m이며 그의 대표작이다. 남자는 적극적 키스를 하려고 하고 여자는 수즙은 표정으로 눈을 감고 있다고 해설자는 성명을 했다. 작품을 한점 사고 궁전 후원으로 나왔다. 후원에 있는 천마상은 상체는 인간이고 하체는 말상을 하고 있다.
오후는 예향의 도시 비엔나에 도착하였다. 거리는 사람들의 물결이 활기가 넘친다. 스테판 대성당은 외부일부를 수리중인데 안으로 들어가니 일부 시민들이 예배를 본다. 건물마다 외형에 조각품 장식하여 아음다운 도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시청사의 분수는 매혹적으로 조각이 잘 되었다.
                  비엔나 시청사 앞 분수대의 조각상은 정교하면서 미학적으로 만들어졌다.

 오후 햇볕이 더워 커피 한잔하러 맥도날도에 서 휴식을 하였다. 다음에 헝가리에서 만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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