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동부 카나다 여행소고

  2011.10.1오전 10시 인천공항을 출발하여 오전11시 뉴욕에 도착하였다. 맨하탄에 도착하니 한인들의 축제준비를 한다. 세계 4대 박물관이란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관람하고 나오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박물관에 중세기 기마병의 철갑옷은 그 육중하고 둔탁한 철갑을 입고 어떻게 전투를 했는지 의아하다.

 

다음날 워싱턴 DC에 도착하여 동부관광 김0삼 가이드는 미화 1불 부터 100불까지 인쇄된 사진을 설명하니 달러의 의미가 새롭게 인식된다. 1불은 초대 조지 워싱턴대통령 초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면서 인식케 함이며, 2불은 3대 토머스재퍼슨 초상으로 희소가치가 있고, 5불은16대 에이브라함 링컨, 10불은 알랙산더 해밀턴 초대 재무장관, 20불은 7대 앤드류 잭슨(비 문화권 출신), 50불은 18대 율리시즈 그랜드, 100불은 밴자민 플랜클린(정치가 과학자 문필가)이 인쇄되어 있다. 워싱턴DC에는 워싱턴 탑을 중심으로 북쪽에 백악관 린컨 기념관, 남쪽에 국회의사당이 건설되어있고 탑 상부는 화폐에 인쇄되어 있다.


3일째 아침 5시 출발하여 7시 아침을 먹고 12시 코닝에서 점심을 먹고 미국측 나이아가라에서 우비를 쓰고 폭풍의 동굴을 촬영하고 나니 캐논5D Mark2카메라를 비닐로 덥었지만 물이 들어가 고장이 났다. 다리를 건너 카나다 입국심사를 한 후 핼기를 탑승하여 나이아가라을 촬영하고 내려와 카나다측 동굴로 드러가 우비를 입고 나이아가라를 감상하였다. 나이아가라는 5대호중 이리호에서 온타리오호로 이르는 사이에 있으며 미국쪽 폭포는 높이 51m 넓이 320m 카나다쪽은 높이 48m 넓이 764m에 이른다. 나이아가라는 세계 3대폭포로서 1678년 프랑스 선교사 해네핑에 의해 발견되었다. 4일은 유람선을 타고 폭포 안으로 들어갔다 전날 카메라가 고장나 아내의 카메라를 가지고 1층에서 촬영하였다.

오후는 토론토 대학을 견학하였는데 캠퍼스가 한곳에 있지 않고 시내 여기저기 단과대학별로 흩어져 있다. 5일차는 킹스톤을 경유하여 천섬에서 유람선을 탔다. 첨섬은 1800 여개로 미국과 카나다섬으로 되어 있으며 가운데 작은섬 2개가 있는데 작은 다리가 놓여있고 크섬은 카나다 작은 섬은 미국으로 검문소 없는 국경이다. 30분을 가니 어느 호텔사장이 볼트라는 사원이 똑똑하여 사위로 삼았는데 사업을 잘해 부호가되고 아내를 위하여 건축했다는 별장이 있는데 아내는 오래 살지 못하였다 한다.


1시간 섬들을 둘러보고 수도 오타와를 들려 단풍의 피크인 몽트랑불랑으로 향했다. 이곳은 레져단지로 숙박시설이 단풍사이로 즐비하게 지어저있다. 우리는 케이불카를 타고 정상에서 내려오며 촬영하는데 플라스틱창이 얽켜 조고마한 창문을 열고 틈새로 촬영하였다.
오타와 시청


몬트리올 시내를 관광하고 6일차 퀘백으로 향하였다. 퀘백은 성채안에 윗마을과 아랫마을이라는 곳이 있으며 고대 도시처럼 풍물스럽다.


퀘백을 등지고 내려오는데 고속도 좌우로 단풍이 아름답다. 나는 앞자리에 앉아 그림이 되면 차창을 통해 신속히 촬영하였다. 삼각대를 사용치 않고 iso 200으로 고속 촬영하니 흔들림은 없었다. 카나다 면세점을 들려 국경을 통과하니 머지않아 단풍은 끝났다.


콩코드에서 숙박하고 7일차 보스톤 캠브리치 시내와 하버드 대학을 관광하고 우드버리 아울렛을 들려 쇼핑하였는데 명품들이 반값이다.


빈 라덴의 알 카에다 조직의 9.11터러에 의해 붕괴된

세계무역센터 자리

그라운드제로터에 짓고 있는 프리덤타워

 

 

 

 

 

 

 

 

 

 

 

 

 

 

 

 

 

거리는 멀지 않아도 트래픽이 심하여 장시간을 소요하여 호텔에 투숙하고 8일은 뉴욕 맨하탄과 유람선을 타고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시가를 관광하였는데 아쉬운 것은 미국이 그라운드제로라고 명한 9.11테러 알 카에다 조직이 비행기로 폭파한 110층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자리에 프리덤타워 건물을 짓고 있다.

센튜럴 파크에서 여행객을 위한 마차와 자전거를 촬영한 후 휴식을 하고 여관에 투숙하였다. 미국이란 경제대국도 관광용자전거, 마차가 센츄럴파크 주변을 누비니 아이러닉하다고 할까, 빌딩숲속에 볼거리를 만들려할까 (10분에 50불)

1주가 지나니 시차도 있고 피곤하다. 9일차 존에프 케네디 공항에서 출국수속 후 3시간을 기다려 오후 1시 출발하여 10일 15시30분 인천에 도착하였다. 미국 여행시 주의할 점 보안 검색이 심하니 가방은 열쇄로 잠그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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