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칸디나비아 VIKING

바이킹은 서기 800년~ 1050년간 활약한 스칸디나비아 해양 상인들이며 유럽해안 곳곳에 출몰하여 무역과 약탈을 하는 해적으로 알려졌다.

스칸디나반도 3국은 이 바이킹을 이용하여 자국의 세력 확장에 힘써 잉글랜드 태반을 점령하고 러시아 일부를 장악했으며 지중해까지 세력을 뻗쳤다.

스위덴의 바사(VASA)호 박물관

                          바사호는 전함으로 지구상 가장 오래된 전함으로 스톡홀름에 전시되고있다.

 바사호(사진1)는 전함으로 지구상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배로서 구스타프 아돌프2세가 1628년에 발딕해 주변 제국건설을 위해 건조하여 진수식을 하자마자 열린 포문으로 물이 들어와 150명 탑승 중 30 여명이 익사하였다. 바사호는 1956년 발견당시 25구의 유골이 나왔으며 완전 복원하여 1990년 스톡홀름시 바사박물관을 개관하여 전시하고있다.

노르웨이 바이킹 박물관VIKING SHIP SHUSET

    

노르웨이 오슬로 뷔그도위에 있는 바이킹 박물관은 오슬로 대학 문화 역사 박물관으로 오슬로의 피오르드에서 1904년 발견된 Oseberg Ship(사진2), Gokstad Ship, Tune Ship(사진3) 3척이 보존되어 전시하고 있다. 사진에서 본는 오세베르그호는 800년대부터 50년간 오사여왕이 사용하고 9세기에 침몰하였으며 배안에는 아름다운 조각장식으로 된 오사여왕의 관, 부엌가구, 말 12두, 침대, 보트 3척이었다고 한다.
 

    

    

 바이킹 박물관에 전시된

Oseberg Ship

800년 경부터 오세 여왕이 사용한 배

 

 

 






 

 


 

                                        Tune Ship (사진3)와 2명의 남자 유골(사진4)


오사베르그호는길이 23m, 폭5m로 32명이 노를 졎고 돗을 달아 항해하는 바이킹선이며, 투네호는 원거리 항해용으로 배밑바닥만 남아있고 상체는 부패해 버렸다. 발견당시 두명의 남자 목관과 부장이(사진4) 있었다.

바이킹선이 1000년 이상 물속에 있으면서도 부패하지 않고 있는데는 피오르드의 뻘속에 뭋쳐있으므로 골기가 없어 산화되지않고 보존되었다고 한다.

영국이 해적으로 전세계를 지배하였지만 영국도 바이킹에 의해 지배를 당한바 있으니 고래로 국가의 유지를 위해 무력 강군은 필수임이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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